카테고리 : 오늘의 차
2007/08/04   오늘의 차 Archive & Comments: 2007년 8월
2006/08/10   오늘의 차 Archive & Comments: 2006년 8월 [1]
2006/05/16   오늘의 차 Archive & Comments: 2006년 5월 [4]
오늘의 차 Archive & Comments: 2007년 8월

생각해보면 지난 1년은 참 고문이었어요. -_- 어쨌든 이삿짐 정리도 다 끝난 요즘은 다시 차를 즐기고 있답니다. 해서 부활하는 월간 오늘의 차 포스팅...

8/11/2007
SpecialTeas: 860 Jazz Mint
여름 다 가기 전에 얼른얼른 녹차 마셔버려야지. 이제까지의 정황상 가을이 되면 녹차에는 거의 입이 땡기지 않을 확률이 아주 높다.

8/3/2007
SpecialTeas: 145 Darj Jungpana FTGFOP1 2nd Flush (2005)
정말 오랫만에 마시는 다즐링... 이 향을 어떻게 이제까지 잊고 지냈지 T-T 싶을 정도로, 다시 맡는 다즐링 향기는 감동 그 자체였다. (요즘 감기 & 알러지 기운으로 코가 항상 좀 막혀있는데도 이 정도이니... 감동 백만배) 하도 오랫만이다보니 양 조절도 조금 실패해서 약간 진하게 우려지긴 했는데 2nd flush라서인지 그 정도 실수는 괜찮았던 듯...

8/2/2007
SpecialTeas: 860 Jazz Mint

8/1/2007
SpecialTeas: 563 China Jasmine Yin-Hao
드디어 1/4lbs (약 113g) 한 봉지를 다 끝냈답니다. 여름에 왕창 끓여놓고 물 대신 계속 마셔대는덴 제격이네요. 아직 새걸로 한 봉지가 더 남아있긴 하지만(-_-) 당분간은 이미 뜯어놓은 다른 차들을 마시는데 집중할 생각이에요.

by dapi | 2007/08/04 10:10 | 오늘의 차 | 트랙백 | 덧글(0)
오늘의 차 Archive & Comments: 2006년 8월
8/10/2006
SpecialTeas: 860 Jazz Mint
자스민차만 줄창 마시다가 새로 시도해본 블렌드. 싸아한 민트와 자스민이 의외로 잘 어울린다는 것을 깨달았음. 다음에는 민트만 한봉다리 사다가 집에 뒹구는 녹차에도 넣어보고 (모로칸 민트(건파우더 녹차+페퍼민트나 스피어민트)) 다질링 1st FL에도 넣어보고 (Adagio의 카사블랑카 트위스트) 하면서 놀아봐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문득.

8/1/2006
SpecialTeas: 563 China Jasmine Yin-Hao
달고 향긋한 맛과 향에, 몇일째 큰 포트로 우려가면서 물 대신 계속 마시는 중...
by dapi | 2006/08/10 17:34 | 오늘의 차 | 트랙백 | 덧글(1)
오늘의 차 Archive & Comments: 2006년 5월
5/15/2006
Nina's Tea: The de Vendome
한국에서 소민님이 보내주신 차. (감사!) 기문 베이스에 마리골드와 그레이프프룻/오렌지 에센셜 오일이 블렌드된 향차이다. 첫모금은 스페셜티의 러시안 캐러밴을 연상시키는게 확실히 기문 베이스라는 티가 난다. 거기다 꽃향과 살짝 시트러스기가 추가된 맛. 스페셜티의 얼그레이 라벤더에 기문을 섞으면 이런 맛이 되려나... (아직 샘플이 좀 남았는데 나중에 한번 도전해봐야 -_-;)
사진의 머그컵도 같이 보내주셔서, 평소에 쓰던 보스톤 MFA의 컵이 아니라 이 컵에 한번 우려봤다. 빨간색의 Nina's 캔 왼쪽의 것은 크기 비교를 위해 같이 찍은 Adagio Teas의 샘플 tin (최근에 나온 새 디자인임. 1oz (약 28g) 들이). 저 Nina's의 50g짜리 tin이 얼마나 아담한지 알 수 있다; 그런데 동그란 디자인이라 열고 닫기는 굉장히 편하다. 뚜껑이 부드럽게 움직이면서도 꽉 아물리는게 참 마음에 든다.
(사진에 컵과 깡통에 세로로 흰 줄은 플래쉬 자국임 -_-; 바로 위에 형광등을 하나 켰는데도 플래쉬가 터지다니... 아무리 북향 방이라지만서도 지금은 대낮인데; (플래쉬 끄면 손 흔들림 대박))

5/7/2006
Adagio: Mango black tea

5/6/2006
SpecialTeas: 617 Formosa Oolong Fanciest Grade (Champagne Oolong)
by dapi | 2006/05/16 03:54 | 오늘의 차 | 트랙백 | 덧글(4)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