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사는 얘기
2008/05/12   세상에서 제일 얄밉고 야속한 사람은 [6]
2008/02/21   일단 필기시험은 완료했지만... [5]
2008/01/1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2007/10/25   생존신고 [5]
2007/08/04   새 아파트 사진 [15]
2007/06/25   이사 했습니다 [4]
2007/06/09   이럴땐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아메리칸 센스 [9]
2007/06/04   너무 더워서 단발로 싹둑 [4]
2007/05/06   오랫만에... 근황 얘기 [1]
2007/03/23   괴성모드
2007/03/16   그대 이름은 지름 지름 지름 [9]
2007/03/10   쥐구멍조차도 너무 크다고 느껴지는... [2]
2007/01/27   Perfect is pretty, but done is beautiful [8]
2007/01/21   신이 있다면 내게 자비를, 악마가 있다면 내게 계약의 기회를... [3]
2006/12/17   연하장 주소 받습니다 [5]
2006/09/28   Dream [2]
2006/08/07   지금은 할 수 있지만 나중에는 할 수 없는 것 [9]
2006/07/08   옷 사입기 [14]
2006/06/23   더위먹었다 [4]
2006/06/09   화재경보기가 울기 시작하면? [7]
2006/05/25   동네 한바퀴 [5]
2006/05/23   요새는 뭐하고 사는가 하면 [5]
2006/05/15   시간이 굴러가는 소리 [5]
2006/05/06   나이와 경험과 성장 [4]
2006/04/11   아침잠 [9]
2006/04/10   이메일 주소에서 닉네임과 실명의 차이 [4]
2006/04/09   문화관광부의 초중생을 위한 온라인 저작권 강좌 [2]
2006/04/01   내 인생의 신은 머피였던 것인가 [2]
2006/03/21   초보의 고뇌 [7]
2006/03/19   단상 [4]
2006/03/15   논다니 진척상황 [3]
2006/03/12   Spring Break! [3]
2006/03/10   써글놈의 공무원들 [4]
2006/03/09   써글놈의 우체국 [2]
2006/03/06   인터뷰 내용 받아쓰기 [2]
2006/03/05   한국의 종교 인구 [3]
2006/03/01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2]
2006/02/27   잠이 부족하면 [11]
2006/02/26   D-0 [6]
2006/02/23   졸려으어억
2006/02/22   선방 중인 공포의 전기요금 [8]
2006/02/17   보노보노 [2]
2006/02/15   긴 하루 [5]
2006/02/11   허거더더덕 [9]
2006/02/10   역시 학생에게 최고의 동기부여는... [6]
2006/01/25   crisis [1]
2006/01/24   오늘도 강의 후 좌절의 한 마디 [8]
2006/01/21   공포의 전기요금 [9]
2006/01/20   첫수업 [3]
2006/01/16   한국 책 사보기 [4]
2006/01/13   13일의 금요일
2006/01/11   꿈자리가 사나우면 일진이 안 좋다 [9]
2006/01/05   2006년 병술[丙戌]년의 의미는... [2]
2005/12/29   최근 지르고 싶으나 참고 있는 것 [4]
2005/12/26   뉴턴의 졸업법칙 [2]
2005/12/20   !@$#@%$#^$&%*(^&#%%@#@ [2]
2005/12/19   [공지] 신년카드 받고 싶으신 분 [7]
2005/12/05   첫눈 [3]
2005/11/09   잡설 [5]
2005/11/02   deadline-driven life (orz) [4]
2005/10/30   최근 일상을 반영하는 속담들
2005/10/28   독감 예방주사 [3]
2005/10/26   지르고 싶으나 지를 수 없는 것 [3]
2005/10/21   긴 하루의 끝 [5]
2005/10/20   이것이 바로 핑계! [3]
2005/10/18   매트리스 직접 조립(?)하길 잘했다고 느껴질때
2005/09/28   화재경보기 [20]
2005/09/22   목표는 서바이벌 [1]
2005/09/08   Read or Die [3]
2005/09/02   처음으로 질러버린 도메인 네임 [5]
2005/08/16   나름대로 인생의 충격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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