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line-driven life (orz)
왜 꼭 마감이 닥쳐서야만 머리가 도는 것일까! 이러다간 오래오래 건강하게 잘 살긴 글렀다.

그나저나 "검색엔진 수집제외"에서 모든 검색엔진 거부를 선택했는데 엠파스는 끝까지 버티면서 말을 안 듣는군. 로봇 배제 표준(Robot Exclusion Standard)이란게 얼마나 오래된건데, 이 정도 표준은 좀 따라주는게 예의 아닌가?
by dapi | 2005/11/02 23:32 | 사는 얘기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dapi.egloos.com/tb/83697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elofwind at 2005/11/03 08:11
.. 언니만이 아니라 누구나 마감 직전에 '각성'해서 두다다다 하다가 끝나자마자 다시 보통사람으로 돌아오는 법. ㅎㅎㅎ
Commented by dapi at 2005/11/03 09:29
elofwind > 너무 한꺼번에 버닝했더니 막 머리가 아프고 열나. -_-;

하나 더 황당한건, 읽고 세미나 토론 준비해가야 하는 리딩들, 제때 읽을땐 뭔 소린지 꼭 뜬구름잡는 느낌이다가 나중에 딴거 해야할때(-_-) 다시 들춰보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는거... 내 머리는 청개구리 머리인가벼 orz
Commented by kunoctus at 2005/11/03 13:20
원래 긴박감을 느끼면 인간의 능력은 오버헤드걸리면서 단기간동안 상승하는 법입니다. 크하하:-)
Commented by dapi at 2005/11/03 17:27
kunoctus > 오버헤드가 걸려야만 일이 된다는건 좀 문제가 심각한거죠 orz 흑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