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바로 핑계!
근 열흘만에 드디어 우중충하게 비 내리는 날씨에서 활짝 갠 날씨로 선회! 옆집의 4~5층높이 아름드리 나무는 벌써 조금씩 단풍이 들기 시작했다.

창문을 여니 선선하고 달콤한 가을바람이 솔솔~

...이렇게 날씨가 좋아버리니 공부가 손에 안 잡히잖아 (아악)
5시간 뒤까지 해가야 할 숙제가 있는데 아직 1/4도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전혀, 전혀!!!!! 집중이 안되고 있음 orz

이런 날에는 차 몰고 어디 드라이브나 나가고 싶은데 T_____T 오늘하고 내일은 꼼짝없이 숙제 모드이니... 우에에에에엥 싫어어~~
by dapi | 2005/10/20 01:41 | 사는 얘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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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uu at 2005/10/20 13:58
여기도 선선한데 햇빛이 쩅쨍...
일하기 싫어 우에에에엥 ㅠ___________ㅠ
Commented by elofwind at 2005/10/20 15:18
.. 나도나도 !_! 현실도피중 !_! 무에엥 ㅠ_____ㅠ
Commented by dapi at 2005/10/21 06:48
솜, 유탁 > 오늘도 날씨 짱 좋더라. 학교까지 걸어갔다가 걸어왔는데, 적당히 쌀쌀한 날씨였는데도 두께 5cm짜리 책 두권을 짊어지고 걸으니 나중엔 막 땀 나더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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