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방 중인 공포의 전기요금
지난 달의 공포의 전기요금에 이어서...

이번 달은 $66.64 로 선방!

그러고보면 지난 달부터는 개강해서 일주일에 절반은 학교에서 보냈을뿐더러, 본격적인 삼한사온 사이클에 돌입해서 난방을 전혀 안 틀고 버틴 날도 꽤 되었었다. 어쨌든, 아싸!!
by dapi | 2006/02/22 14:45 | 사는 얘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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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unoctus at 2006/02/23 00:47
축 절약 :-)
Commented by 스킬 at 2006/02/23 02:05
축하드립니다. 날이 많이 풀리면 더욱 좋아질거예요. ^^
Commented by dapi at 2006/02/23 19:02
소민님, 스킬님 > 감사 감사 >_<
Commented by infini at 2006/02/24 01:55
제 집은 가스전기물값이 모두 방세에 포함되어 있답니다. 고로.. 낭비하는 생활!;
Commented by dapi at 2006/02/25 01:22
infini님 > 부럽.. T-T
Commented by kunoctus at 2006/02/26 17:31
infini >> 아니 그 좋은 곳은 도대체 어디인겁니까? ^^
Commented by infini at 2006/02/27 07:55
여기는 하인즈의 고향, 섀튼의 일터입니다. (...) 그래도 너무 낭비하면 아니되는 것이, '내년 월세를 $** 올리겠다'는 편지가 날아오더군요;
Commented by dapi at 2006/02/27 09:15
infini님 > 헉, 월세인상; 강하군요;;

저희 집은 물값(+온수)만 포함이거든요. 집에서 portable washer를 돌리다보니 저도 아마 물을 비교적 많이 쓰는 편에 속할텐데, 저희 집 landlord는 그런걸 많이 신경 쓰지 않기를 바래야겠네요. 월세인상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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