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와 김치의 상관관계
정처없이 서핑&검색질하다가 우연히 발견했다. 출처는 여기

묵은 김치…….全발효차………보이
익은 김치…… 半발효차………오룡, 철관음, 수선
갓 김치……… 輕발효차………백차, 황차
생 김치……… 非발효차………녹차
인삼 김치…….차+꽃향기……..화차

이렇게 구분해놓은걸 보니 정말 확 온달까... ^^; 그냥 말로 풀어놓거나 차트로 되어 있는 것도 봤었는데 그땐 잘 와닿지 않던 개념이 팍팍 와닿는 느낌이다. 어떻게 김치에다 비교할 생각을 다 했을까. 아하하
by dapi | 2006/01/17 16:04 | 오늘의 차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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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unoctus at 2006/01/17 19:06
오오, 그래도 대응관계까 금방은 안오는 군요. T-T
Commented by kunoctus at 2006/01/17 19:06
인삼김치...라는 건 어떤 의미인건가요?
Commented by dapi at 2006/01/17 19:31
kunoctus님 > 김치에 인삼을 첨가해서 인삼의 맛과 향이 우러나오는 그런 것..을 얘기하는게 아닐까요 ^^; 실은 저도 처음 보는건데 구글한테 물어보니까 꽤 걸려나오네요.
Commented by 스킬 at 2006/01/17 23:15
아니.... 뭐랄까.
녹차맛이 좀 매고 짜게 느껴지는데요. -_-;
Commented by dapi at 2006/01/18 12:18
스킬님 > 그거야 비교대상이 김치이다보니 어쩔 수 없는거죠... ^^; 여기서 포인트는 발효 정도 내지는 처리방법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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